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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교육원, 퍼블릭 아이비리그대학 미국유학 설명회 개최 (미래한국 : 2017.01.13)
글쓴이 : 한미교육원 날짜 : 17-01-13 15:12 조회 : 298
Link :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62 (95)

한국의 최고 명문대학을 가리켜 “SKY 대학”이라 하듯이 미국도 "HYP 대학“이라고 지칭하기도 한다.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는 하버드대학, 예일대학, 프린스턴대학, 콜롬비아 대학을 포함한 미국 
북동부에 위치한 8개의 최고의 사립대학을 지칭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상위 1%에 드는 최우수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명문대학들이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평균학비는 46,000불이지만 칼리지보드가 2015-2016년에 이들 대학의 학비를 
최대 4.4%를 인상하기로 하여 조만간 48,000불(약 5천 5백만원)을 넘어갈 예상입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미국의 최우수 학생들도 아이비리그 진학을 포기하고 상대적으로 학비가 저렴한 퍼블릭 아이비
리그를 택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퍼블릭 아이비리그(Public Ivy League)란 공립대학의 학비로 아이비리그 수준의 경험을 제공하는 
대학교를 지칭한다. 처음에는 아이비리그와 마찬가지로 8개의 주립대학을 선정하였으나 2001년 
Greene's Guide에 의하여 5개 지역에 32개의 주립대학으로 확대가 되었습니다. 이 주립대학들은 
각 주별로 최고의 주립대학에 해당하는 명문 주립대학으로서 전공에 따라 아이비리그 대학에 버금가는 
과정을 제공하고 있지만 학비는 아이비리그 대학의 2/3에 해당하는 3만 2천불 정도이다.

국제학생들이 아이비리그 대학에 바로 입학하는 것은 매우 힘들지만 같은 주에 협약이 맺어 있는 
미국주립대학을 통하여 2학년이나 3학년에 편입하는 것은 매우 쉽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미국주립대 
장학생 기관을 통하여 미국주립대학에 장학생으로 진학한 학생들이 이러한 방법을 통하여 뉴욕주립대-빙햄톤, 
미네소타대학교, 위스콘신대학교-매디슨,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삼페인, 조지아대학교 그리고 조지아텍 등의 
블릭 아이비리그 주립대학으로 진학하고 있다.

한미교육원 관계자는 이제 취업에서의 경쟁력은 누가 더 나은 스펙을 제공하는지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퍼블릭 아이비리그 대학의 졸업장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학생들은 더 나은 취업의 기회를 가질 것으로 보이며,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분들은 1/20(금)대구, 1/21(토)부산, 1/22(일)서울에서 진행되는 한미교육원 설명회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