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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정시 합격자 발표에 떨어져도 미국주립대 장학생 입학전형이 남아있다 [2018.01.05 Youngnong news]
글쓴이 : 한미교육원 날짜 : 18-01-05 17:53 조회 : 1442

2018학년도 수능이 끝나고 대입면접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자신이 원하는 대학 면접에 합격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지만 면접질문에 제대로 하지 못해 불합격할 가능성도 높다. 합격을 할 수 있다면 더 나은 한 해를 보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재수, 원하지 않는 대학에 입학하여 반수할 계획을 세워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장학금을 받으면서 미국주립대를 입학 할 수 있는 전형이 있다고 한다.

 

미국주립대 장학생 기관 한미교육원에서는 상위 랭킹의 미국주립대와 국제교류협약으로 국내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보내고 있는 미국주립대 장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미국주립대학교는 주 정부가 예산을 지원하고 있어 한국의 국공립대학에 해당하며, 학교의 규모가 크고 다양한 전공을 제공하고 있어서 의대, 약대 치대, 법대 등의 전문직이나 우주공학, 항공운항, 항공정비, 자동차공학, 나노과학 등의 공대와 간호학 음악치료, 스포츠 매니지먼트, 방사선학, 사회복지, 공연학인테리어 디자인, 패션 머천다이징 등 장래 취업에 유리한 특화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국제학생들이 아이비리그 대학에 바로 입학하는 것은 매우 힘들지만 같은 주에 협약이 맺어 있는 미국주립대학을 통하여 2학년이나 3학년에 편입하는 것은 매우 쉽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미국주립대 장학생 기관 한미교육원을 통하여 미국주립대학에 장학생으로 진학한 학생들이 이러한 방법을 통하여 뉴욕주립대-빙햄톤, 미네소타대학교, 위스콘신대학교-매디슨,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삼페인, 조지아대학교 그리고 조지아텍 등의 퍼블릭 아이비리그 주립대학으로 진학하고 있다.

 

미국주립대 장학생 기관 한미교육원에서는 상위 랭킹의 미국주립대와 국제교류협약으로 국내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보내고 있으며, 올해 10년째로 오래된 미국주립대 장학생 프로그램은 120() 한미교육원 부산지사/ 121() 한미교육원 서울 본사에서 설명회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