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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2-21 22:59
교환학생 프로그램과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글쓴이 : admin
조회 : 1,451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널리 알려 있는 바와 같이 미국의 호스트페밀리가 외국 학생을 1년간
무료로 자기집에 있기를 희망하기를 지원하는 데서 출발이 됩니다. 따라서 지원 학생에 대한
수용 여부가 전적으로 호스트페밀리에게 있으며, 배치지역 또한 텍사스가 될지 아니면
오하이오가 될지 전적으로 호스트페밀리가 있는 지역에 달려 있습니다.

1년중 여름방학을 제외한 10개월을 외국학생을 위하여 무료로 홈스테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정내의 음식이나 규칙이 매우 엄격할 수 있으며, 학생이 홈스테이 가정에 자신의 어떤 요구를
하기는 매우 어려운 현실입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문화교류를 위하여 오랜기간 진행된
좋은 프로그램임은 분명하지만 몇가지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미국 공립학교를 1년간 다님으로서 영어를 배우는데에는 좋지만 더 이상의 학습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교환학생을 다녀온 많은 학생들이 다시 유학을 희망하게
되는데, 영어만 배웠지 사립학교 입학에 대비한 별도의 교육이나 준비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우수한 사립학교들은 대부분 SSAT 점수를 요구하고 있는데, 단지 미국
가정에서 공립학교만 다녔던 학생들이 그러한 준비가 되기는 어려운 현실입니다.

둘째, 교환학생은 출국시 교환학생비자(J-1 Visa)를 받게되는데, 이 비자의 경우 공립학교 1년이
끝나면 반드시 국내로 귀국했다가 다시 학생비자를 받아 출구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보통 우수 사립학교들은 캠퍼스 인터뷰를 요구하게 되는데, 학생 본인이 그러한 모든 진행을
혼자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셋째, 최근 미국 경제의 어려움으로 무료 호스트페밀리의 지원이 매우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교환학생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호스트페밀리의 배치인데, 가끔은 배치가 되지않아
사립학교 교환학생으로 전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와같은 교환학생의 장점과 문제점을 보완한 프로그램이 공립 고등학교 유학 프로그램입니다.
미국의 극히 소수의 공립 고등학교들이 외국 학생들에게 학생비자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출국시 학생비자(F-1 Visa)를 받고 가기 때문에 1년 유학 후 국내로 귀국할 필요가
없으며, 1년을 마친 후 저희 연구원에서 진행하는 관리형 유학이나 주변의 희망하는 사립학교로
전학할 수 있습니다.